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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기업도시 롯데캐슬 골드파크 사전점검 그리고 입주시기 12월

by 플라이워크 2019. 11. 12.


원주기업도시 마지막 롯데캐슬 골드파크 1차와 2차의 사전점검이 마무리 되었고 이제 한달여 뒤 입주가 시작됩니다.

기업도시가 초반 롯데캐슬1차 분양 당시 원주 최초 1순위 청약마감이 되었고 경쟁률도 어마어마해서 초피가 꽤 많이

붙었다가 입주할 때 와르르 무너졌다가 지금은 많이 회복해서 로얄동 로얄층 기준으로는 가격이 조금 상승한 곳도

있습니다. 기업도시는 혁신도시랑 달라서 상권도 잘 형성되고 있습니다. 여긴 실제로 거주하는 정주인구가 많고

무엇보다 소비력 구매력 높은 30-40대 가족들이 이 곳으로 많이 이사를 했고, 무엇보다 근래 보기 드문 아이들이

많은 도시라서 혁신도시처럼 상권이 붕괴되고 공실이 어마어마한 상황은 벌어질 수 없습니다. 오히려 1만2천세대의

아파트 배후수요를 충족하기에 부족할 정도라고 봐도 될 정도로 현재 아파트 상가들도 빼곡히 들어찼습니다.







그건 그거고 일단 아파트 매매를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항상 아파트 사전점검을 하면 그림 그래픽으로만 보던 것과

달리 눈앞에 커다란 아파트 단지들이 압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직접 내부를 보면, 내 집이라는 만족감과 어마어마하게

몰린 사람들 덕에 착각에 빠지게 되는데 그때가 부동산들의 장사 타이밍입니다.


갑자기 있던 매물이 사라지고, 프리미엄이 더해져서 팔렸다는 소리가 나오면서 입질이 세게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흔들리면 호구잡히는거고, 기다리면 좋은 가격에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습니다. 항상 사전점검 하면서 입주 한두달 앞둔 시점에 프리미엄이 들썩이는거, 그거만 참으면 

입주해야 하는 시기 그리고 입주지정기간이 마무리 되는 시기 즈음 가면 다시 마피 매물이 급매로 막 나오게 됩니다.






어쨌든 입주 지정기간이 지나면 취등록을 해야 되기 때문에 물량이 쏟아지는데 이 때 전세도 엄청 저렴하고 매매도

역시 프리미엄이 있던것들은 무피로 , 여유가 더 없는 매도자는 마피로 내놓게 됩니다. 원주라는 작은 도시에서 

골드파크 1차와 2차는 합쳐서 물량이 1200세대 가량 됩니다. 


기업도시는 안그래도 이미 들어온 대략 1만세대 때문에 분양가도 원래 구도심 대비 낮았지만 전세는 34평이 1.2억 - 1.5억수준입니다.

지금 사전점검하고 집안 내부 인테리어 유튜브며 이미지며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마음 조급해서 매매를 고민하신다면

과감하게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입주지정기간 들어가면 그 때 움직여서 나오는 매물 골라 잡아갈 수 있습니다. 어차피 로얄동 로얄층 당첨되신 분들이나

애초에 실거주로 이곳을 프리미엄 주고 들어간 물건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공원뷰라고 하는것도 동만 차이가 있을 뿐

완전 로얄층의 의미도 크게 없는 위치라서 조금 더 저렴한 물건이 나오면 매매하면 됩니다.


초등학교는 하나 개교했고, 2021년에 또 하나가 개교를 하고 중학교가 역시 2020년 개교합니다. 거기에 아직까지

완비되지 않은 상업시설들이 차례차례 준공되고 도서관 체육센터 등등이 계속 건립예정이라 정주여건이 매우 좋습니다.


원주 시청으로 이어지는 서부순환도로와 봉화터널도 개통할 예정이라 거주만족도는 날로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곳이

원주 기업도시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답답한 구도심의 무계획적인 도로와 건물들 극심한 주차난에 움직이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것과 달리 쾌적한 신도시임에 틀림없어서 향후 가격전망이 좋지 않은 경기 상황이라고 해도 

충분히 실거주로 지내시면 가치가 증명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지금 당장 프리미엄 주고 덜컥 구입하는건 호구고, (이미 구입해서 어쩔 수 없는 분들은 위의 내용들로 정신승리하시고)

입주지정기간 잔금 치르지 못하거나, 기존 주택매매문제, 대출문제, 세금문제 등으로 급하게 나오는 매물을 잘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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