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혁신도시 초입, 홈플러스 건너편 넓은 공터에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입점이
사실상 알려지고 있다. 뉴스보도로도 나왔는데 지상3층 지하5층 차량 1,200대 규모 동시
주차 가능 연면적 9만제곱킬로미터의 크기로 현재 오래된 이마트의 6배에 달하는 규모라고 함.
이마트측에서는 아직 정확한 명칭을 밝히지 않았지만, 계획입안서에는 판매시설과 영화관 등이
입점한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는 스타필드시티가 입점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배후인구가 너무 적어서
과연 가능할까 싶다.
물론 지금 당장 2-3년안에 오픈하는건 아니니 시간이 더 지나서 공사가 시작되면 윤곽이 나오겠지만
복합쇼핑몰로 들어오게 되면 혁신도시 정주여건이 대폭 좋아지게 된다.
강원도 내 인구들 전체를 배후수요로 볼 수 있다고 가정하면 스타필드도 허무맹랑한 소리만은 아니기에
가능성이 있을 수 있겠다. 물론 가기위해서는 험난한 과정이 남아있을텐데 벌써부터 전통시장 영세상인
이러면서 반대 분위기 여론 슬슬 달구는 인간들이 또 어그로 끌고 있어서 걱정된다.
헬조선 개판 오분전 생각하면 선거 때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온몸으로 저지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딴 소리 하는 정치꾼 100퍼 나올거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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